업계소식

\'이제는 4차 산업혁명\' KBS다큐1, 미래한국 생존전략을 묻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26 16:07
조회
2069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이 가져온 제조업 패러다임의 변화 그리고 한국의 생존법




‘카운트다운 4차 산업혁명’ 2편 ‘혁신 제조업 빅뱅’에서는 사물인터넷 데이터 분석 플랫폼 프레딕스를 통해 제조업 기업에서 2020년까지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는 GE의 야심찬 4차 산업혁명 계획을 살펴본다.




지난해 미국의 대표적인 제조업 기업 GE가 충격적인 선언을 했다. 바로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겠다는 것. GE가 실리콘밸리에 소프트웨어센터를 설립한 지 4년 만의 일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4차 산업혁명의 점화, 사물 인터넷 데이터 분석 플랫폼 프레딕스가 있다. 무엇이 미국의 제조업을 상징하는 기업 GE를 변하게 만든 것일까.




독일을 필두로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에서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 이제는 데이터를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제작진은 대표적인 스마트 공장인 지멘스 암베르크 공장, 수백 개의 개인 맞춤형 가구를 생산하는 노빌리아, 센서를 이용하여 고객 맞춤형 의상 제작이 가능한 오스트리아의 섬유 공장, 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일본까지. 세계 각 국의 제조업 혁명 현장을 취재했다. 전 세계적인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에서 한국은 어떤 생존전략을 찾을 수 있을까.




출처: [스포츠투데이2016.01.21 문선호 기자] \'이제는 4차 산업혁명\' KBS다큐1, 미래한국 생존전략을 묻다